작년 2월에 구매했으니 어느덧 벌써 1년을 바라보고 있는 장수 기종. 60D.


중급기 같지도 않은 놈 소리를 들었지만 여전히 현역이다.

물론 자네의 노이즈는 아직도 용납이 어렵지만 말이지...

그래도 DPP로 좀만 보정해도 왠만큼 건진다. 색감이야 뭐 원본은 틀어지라고 있는 공연환경이고.. 이 놈은 그럭저럭 그런 상황에서도 잘 뽑아준다.
ISO도 1600까지는 감수하고 쓸만 해졌다. 크랍바디에서 저 정도면 합격점. 물론 마음은 6400까지는 감수하고 써야되지 않냐 라고 하는데 그럴 경우 정답은 오두막. 아니면 디직 5 바디를 기다려봐야지.
현재까지는 RAW 연사시 느린 버퍼로 인한 저장속도 질질질 빼고는 크게 만족 하며 사용중. 다만.... 7D Mark II 가 나온다면 글로 넘어갈지도. 7D의 연사성능은 정말 수준급인데, 문제는 노이즈와 색감이 니콘 엑스피드 넣어놓은거 같음.
p.s - 왜 사진이 저런 사진만 올리냐고 물으신다면..회사 컴에 저런 사진 밖에 없으요 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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